용이동 통장협의회, 재활용 인식 개선 위한 '찾아가는 재활용 DAY' 성료

폐건전지, 종이팩 등 폐자원 91kg 수거…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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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용이동 통장협의회, 재활용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재활용 DAY’ 추진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2일,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재활용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인식을 높이고, 가정 내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폐건전지, 종이팩, 폐의약품을 가져온 시민들에게는 종량제 봉투, 건전지, 휴지 등을 제공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주민들의 호응 속에 총 91kg의 폐자원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유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의 분리배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실천을 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는 소감도 덧붙였다.

정미희 용이동장은 “현재 폐건전지와 종이팩 등 재활용품 교환 사업은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다채로운 홍보활동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용이동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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