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가 가산면 우금2리 경로당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시작하며 관내 경로당의 낡은 태극기 교체에 나섰다.
오래되어 훼손되거나 색이 바랜 태극기를 새 액자형 태극기로 교체하는 이번 사업은 가산면 2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일 우금2리 경로당에서 시작을 알렸다.
이날 태극기 교체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도 함께 진행됐다. 마을 주민들은 함께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황병철 위원장은 "태극기는 나라를 상징하는 소중한 상징물"이라며 "이번 교체 사업이 주민들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사업이 어르신을 비롯한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의 이번 태극기 교체 사업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3개 경로당에 새로운 태극기가 휘날리며 가산면 주민들의 마음속에 애국심을 더욱 깊이 새길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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