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기탁한 1억 원이 당진 해나루쌀로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당진시는 신유빈 선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해나루쌀 3125포를 구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유빈 선수는 2년째 해나루쌀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브랜드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해나루쌀은 하림산업 더미식 백미밥 9종과 함께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GS리테일 등 전국 대형 유통업체에서 판매 중이다.
온라인 판매도 활발하다. SSG닷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옥션, 당진팜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신유빈 선수가 출연한 해나루쌀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신유빈 선수가 출연한 광고 영상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광고 다음으로 인기가 높다.
당진시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의 해나루쌀 광고 덕분에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1260톤 증가한 1만5000여 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해나루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해나루쌀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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