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슈퍼주니어 동해가 첫 번째 정규 앨범 'ALIV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지난 13일, 동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음원 일부를 공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Good Day'와 '해 떴네'를 포함한 수록곡들의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외에도 'ALIVE', 'EAST COAST', 'RACE' 등 총 13곡이 수록됐다. 팝, 힙합,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동해는 이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사랑과 이별, 위로와 축하 등 다양한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해 떴네'는 동해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다.
동해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5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솔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 가오슝, 마카오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낸 동해의 새 앨범 'ALI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이번 앨범 발매와 콘서트 투어를 통해 동해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