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행복 바이러스’ 전파한 ‘So Cute’음방 활동 성료 (방송 제공)



[PEDIEN] 가수 화사가 신곡 ‘So Cute’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화사는 음원 공개와 함께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팬들과 만났다.

매 방송마다 화사는 개성을 살린 무대와 의상, 댄서들과 함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평가다.

음악 방송 외에도 다양한 방송 프로모션에 참여하여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신곡 ‘So Cute’ 무대뿐만 아니라 ‘Good Goodbye’를 클래식 버전으로 재해석하여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화사는 ‘So Cute’ 뮤직비디오를 아이들과 함께 촬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MBC ‘뽀뽀뽀 좋아좋아’에 출연했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So Cute’ 뮤직비디오는 공개 13일 오전 기준 730만 뷰를 돌파하며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권태로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작고 귀여운 존재들이 주는 힘을 표현하여 곡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So Cute’는 화사와 싸이가 작사를, 화사와 박우상이 작곡을 맡은 곡이다. 경쾌한 댄스 팝 장르로, 일상 속에서 힘이 되어주는 작고 소소한 귀여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사는 “이 노래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6개월 만에 컴백하여 화사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였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