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 온 소리나래봉사단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오카리나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카리나 전문 봉사단체인 소리나래봉사단의 연주 실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리나래봉사단은 그동안 지역사회 내 복지시설과 각종 문화 행사에서 활발한 공연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보수교육은 이러한 활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봉사자 스스로가 전문가로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 지속적인 봉사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문찬주 서구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전문봉사단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자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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