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교육연수원이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마음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 1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음악을 통한 감성·창의성 함양 프로그램인 '기타의 모든 것'과 AI 시대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영화 치유, 직장과 일상의 행복을 잇다' 과정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대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대전의 올바른 이해' 강좌와 자연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대전 치유의 숲 체험' 활동도 마련됐다.
이번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과 실습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스스로의 삶과 업무를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의 전문성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직원들의 행복 증진과 조직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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