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주요 생활권 공원인 중탑어린이공원이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선다. 이서영 경기도의원이 확보한 도비 예산 10억원이 투입되어 노후화된 시설을 전면 개선하고, 아이들과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오는 6월 착공 예정인 이번 사업은 오랜 시간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공원 정비의 시작을 알린다. 중탑어린이공원은 분당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곳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에 대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과 휴게 공간 등이 오래되어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만큼,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아이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어르신과 주민들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영 도의원은 “중탑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휴식 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주민들이 기다려온 사업인 만큼 공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은 더욱 안전하게 뛰어놀고 어르신과 주민들도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원으로 새롭게 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중탑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6월 착공 후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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