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더씬드롬,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 으로 컴백 (방송 제공)



[PEDIEN] 신예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하고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드림캐쳐컴퍼니는 12일 더씬드롬의 컴백 소식을 알리며, 이번 신곡이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별빛이 머무는 곳'은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컴백에 앞서 더씬드롬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양희교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양희교는 푸른 들판에서 기타를 든 채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씬드롬은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ALIVE'로 데뷔한 이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 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Good Boy'에서는 다채로운 소화력을 보여주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세 번째 싱글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마친 더씬드롬의 '별빛이 머무는 곳'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