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여성 듀오’ dodree, 대학 축제 블루칩 등극…미발매곡 무대 예고 (방송 제공)



[PEDIEN] JYP 소속 여성 듀오 dodree가 각종 대학 축제에서 주목받는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4일 강남대학교를 시작으로 서경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등 전국 대학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젊은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대학 축제 무대에서 dodree는 지난 1월 발매한 데뷔곡 ‘꿈만 같았다’를 비롯해 신비로운 분위기의 ‘본’ 등 기존 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곡 무대까지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국악 3대 집안 출신인 나영주와 한국 무용 전공자 이송현으로 구성된 dodree는 국악 선율과 팝 사운드를 결합한 독창적인 장르 'K-rossover Pop'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 그리고 시선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는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dodree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독창적인 음악과 차별화된 콘셉트로 주목받는 이들이 신곡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미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를 통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 광고 모델 활동 등으로 활동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이처럼 각종 행사에 잇달아 섭외되며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dodree가 앞으로 펼쳐갈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