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이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생태예술 체험 프로그램 을 선보인다. 오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숲의 다양한 요소를 오감으로 탐색하고 이를 예술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과 깊이 교감하도록 돕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을 닮은 바람', '숲이 되는 작은 돌', '숲의 바람과 소리', '숲속의 향긋한 곡물파티', '내 손안의 숲' 등 총 5개의 다채로운 생태 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기간 중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어린이들은 숲의 바람, 돌, 향기, 식물 등 자연의 요소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에서 어린이들이 숲을 오감으로 느끼며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생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요산의 자연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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