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문화체험센터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에서 ‘2026 산림과학박물관 여름방학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숲속 여행’을 주제로, 산림과 자연의 가치를 알리고 산림 휴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모든 체험과 공연은 무료로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교실이 운영된다. 또한 상설 전시와 연계한 숲속 탐험 활동 및 박물관 인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가족 사랑 레크리에이션과 마술쇼, 버블쇼 등 풍성한 볼거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산림문화체험센터 숲해설가들의 전문적인 체험 프로그램과 안동지역자활센터의 체험 교육이 연계되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모든 프로그램은 박물관 실내에서 진행되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버블쇼와 마술쇼 같은 참여형 공연은 물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되어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표 경상북도산림문화체험센터장은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즐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산림 문화 체험 학습 및 현장 교육의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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