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원면 지역 사회가 2026년에 태어난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서원면 매봉회가 지난 8월 4일과 6일 양일에 걸쳐 해당 기간에 태어난 아기 가정에 축하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새 생명의 탄생을 축복하고,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매봉회는 두 가정에 각각 농협상품권 2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기저귀를 전달했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서원면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아기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것이다.
조형용 서원면 매봉회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서원면 전체의 큰 경사이자 축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지역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서원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봉회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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