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 논의에 나섰다.
4일, 산업건설위원회는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서산시지회의 요청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과 전아연 서산시지회 임원 4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아연 임원들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주민들이 겪는 불편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입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강석환 위원장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시는 전아연 서산시지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강석환 위원장을 비롯해 송치윤 부위원장, 가충순, 기양순, 김기욱, 김혜림, 안원기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동주택 관련 민원 해결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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