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이 오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1층 로비에서 특별한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민음사와 GS25가 협업해 진행하는 ‘빵 속 책갈피’ 전시로, 책갈피에 소개된 총 20권의 도서를 선보인다.
전시는 '괴테와의 대화', '동물농장', '레미제라블' 등 민음사의 대표 도서들을 ‘빵 책갈피’와 함께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친숙한 편의점 디저트와 책을 연결하여 독자들의 자연스러운 독서 흥미를 높이려는 시도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흔히 접하는 소재를 통해 독자들이 책과 쉽게 만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전시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통해 지역 내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도서관 종합자료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