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강창희 작가 초청 특강 성료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행복 100세 인생설계·자산설계'를 주제로 한 작가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9월 10일 점동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는 강창희 작가가 강사로 나서, 100세 시대를 맞이하는 현대인들에게 은퇴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경제적 대비를 넘어, 은퇴 후에도 자신만의 역할과 보람을 찾으며 사회와 관계를 이어가는 것이 행복한 노후를 만드는 핵심 요소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창희 작가는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소일거리를 찾아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강 작가는 노후 생활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금 준비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은퇴 이후 필요한 생활비를 안정적으로 마련하기 위해서는 젊은 시절부터 연금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그는 말했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일, 연금, 자산관리 등 삶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여주시 평생교육과 강성조 과장은 "이번 강연이 주민들이 은퇴 후 삶을 구체적으로 그려보고, 보다 행복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의 작가 특강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