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합천군 적중면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을 본격화했다.
지난 9월 15일, 적중면 직원들은 관내 농협과 우체국 등 주요 유관 기관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히 홍보물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청렴을 일상 속 가치로 인식하고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직원들은 청렴 홍보물을 전달하며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는 공직자만의 의무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문화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성태 면장은 “청렴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해 신뢰받는 행정과 청렴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적중면은 앞서 이장단 및 체육회와 함께 청렴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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