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의 공동생활가정 '해피홈' 청소년들이 특별한 생일을 맞았다.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이 생일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케이크를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케이크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향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의 노력이 담겨 있다. 이 제과점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베이커리 나눔을 멈추지 않았다.
현재까지 300만원 상당의 빵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호준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생일을 맞은 청소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자신의 꿈을 향해 씩씩하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숙 은행선화동장은 “청소년들의 특별한 날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파리바게트 대전선화점의 따뜻한 나눔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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