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가득 추억가득 상동경로대학 문화탐방 (영월군 제공)



[PEDIEN]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문화 탐방이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상동경로대학은 지난 9월 15일, 어르신들이 새로운 문화와 해양 환경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울진군 일대로 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립해양과학관과 아쿠아리움 등을 방문하며 다채로운 전시와 시설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 탐방에는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손길도 이어졌다. 농업회사법인 솜씨가는 200만원, 알몬티 대한중석은 300만원을 각각 후원하며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총 700만원의 후원금은 이번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나병우 상동경로대학장은 “이번 문화 탐방이 어르신들께 소중한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