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문화관광재단, 가족 소중함 담은 연극 ‘동치미’ 선보여 (예천군 제공)



[PEDIEN] 예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연극 ‘동치미’를 선보인다. 이는 올해 재단이 마련한 세 번째 기획공연으로, 앞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뮤지컬 갈라 콘서트 ‘3DIVA’의 뜨거운 호응에 이어 관객들을 만나는 자리다.

연극 ‘동치미’는 우리네 부모와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배우 김진태, 김계선 등이 출연하여 탄탄한 연기력으로 부모와 자녀, 부부 간의 사랑을 그려낸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권 예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예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예천군문화회관 현장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관람권 가격은 일반 3000원이며, 아동·청소년·65세 이상 어르신은 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와 중증 장애인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안병윤 이사장은 "연극 ‘동치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작품"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