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하는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의 예심 참가 접수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에 마감됐다. 초반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며 행사 개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시켰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예심은 오는 10월 1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이 자리에서 최종 15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본선 무대는 10월 3일 오후 2시 임진각 관광지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와 더불어 초대가수 김연자, 강문경, 하루, 오유진, 이다온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예심 참가 접수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열리는 행사인 만큼 본선 무대에도 많은 시민이 함께해 모두가 웃고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은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바탕으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참여형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화합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1월 22일 KBS1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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