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미양면, 우수 친절사례 공유로 주민 중심 행정 실천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 미양면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친절 행정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매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친절사례를 공유하고 관련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중이다.

이번 교육은 안성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칭찬합시다’ 코너에 소개된 타 부서 직원들의 실제 친절 사례들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실제 민원 응대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행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이 진행됐다. 주민들로부터 직접 칭찬받은 다채로운 사례들을 공유하는 한편, 일상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필요한 친절한 소통 방식과 올바른 응대 자세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미양면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우수 친절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월별로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직원 개개인의 친절 의식을 한층 높이고, 궁극적으로 주민들이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직원들의 작은 배려와 세심한 응대 하나하나가 주민들에게는 큰 신뢰로 돌아올 수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친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믿고 찾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