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4일, 광명시민회관에서 특별한 어린이 국악 체험극 '숲속음악대 덩따쿵'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광명 스테이지 온:' 기획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국악의 재미와 매력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숲속음악대 덩따쿵'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어린이들이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국악의 다양한 요소를 더욱 즐겁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국립민속국악원의 뛰어난 예술성과 전문성이 담긴 이 콘텐츠를 지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와 가족 관객에게 잊지 못할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공연은 36개월 이상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광명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광명 시민에게는 20%,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는 30%, 다자녀 가족에게도 3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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