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자율방재단, ‘이천쌀문화축제’ 안전관리 예찰 활동 실시 (이천시 제공)



[PEDIEN]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열리는 복하천 수변공원 일대가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의 꼼꼼한 안전 점검으로 빈틈없는 안전 관리 태세를 갖췄다.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축제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예찰 활동과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장 내 주요 시설물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과 보행로, 통행로에 위험 요소는 없는지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와 더불어 화재 및 전기 안전관리 상태, 기타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구간까지 점검 대상에 포함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행사 관계자에게 전달되어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축제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찰 활동도 병행했다.

김남성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