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여섯 남매 가정 방문해 따뜻한 격려 (안양시 제공)



[PEDIEN] 안양시의회는 지난 10월 13일, 병목안동에 거주하는 여섯 남매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윤해동 의장직무대리와 이상하 NH농협 안양시지부장은 가정을 직접 찾아 다자녀 가정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더불어 NH농협 안양시지부는 쌀 20kg 5포, 총 100kg을 전달하며 격려의 뜻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온 부모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했다. 또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윤해동 의장직무대리는 "여섯 남매를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고 계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다자녀 가정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NH농협 안양시지부에도 감사드린다"며 "안양시의회도 시민들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