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 덕이동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효꾸러미 지원사업'을 4일간 실시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 어르신 545명이며,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전통적인 경로효친 사상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덕이동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보양식인 간편 조리 삼계탕을 준비했다.
삼계탕은 관할 통장이 대상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엽 덕이동장은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기쁨과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에 경로효친의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우석 덕이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존중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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