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금천구가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를 담은 새로운 슬로건으로 '활기찬 미래 금천이 뛴다'를 확정했다.
이번 슬로건은 구민과 금천의 미래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400여 건에 달하는 구민 공개모집 제안을 면밀히 검토한 후 내부 논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활기찬 미래'라는 문구는 구민 삶의 실질적인 변화와 지역의 성장 발전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민선 9기 구정의 새로운 도약 의지를 함축한다. 여기에 '금천이 뛴다'는 미래를 향해 속도감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청의 의지를 담았다.
특히, 금천의 초성 'ㄱ'과 'ㅊ'을 사람이 뛰는 모습으로 형상화한 슬로건 디자인은 구민과 더불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활기찬 금천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금천구는 이번 슬로건 확정을 계기로 '사람·소통·실용'을 핵심 가치로 삼고, 구민을 행정의 중심에 두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환경 개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교육·문화도시 조성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구현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행정 등 6대 핵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활기찬 미래 금천이 뛴다'는 구민과 함께 금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는 우리의 약속"이라며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자랑스러운 금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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