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8년째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대전판유리 오세하 대표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매월 백미 10kg 10포를 꾸준히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오세하 대표의 나눔은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당시 작은 정성으로 시작된 백미 기탁은 8년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왔다. 단순히 백미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마을기금도 지정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정기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유천1동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은 기탁된 백미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더욱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오세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경원 유천1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세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빠짐없이 전달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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