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이 회원들의 온정을 모아 마련한 성금 600만원을 영광군 공식 연합모금처인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전달했다.
지난 2일 영광군에 따르면,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골프 대중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2014년 개장 이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9년부터는 매년 자선 골프 행사를 개최하며 회원들의 참가비 전액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에 기탁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왔다.
이번 기탁은 이러한 회원들의 뜻이 모인 결과다.
에콜리안 영광골프장은 기금 마련 행사 외에도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및 생활체육 동호회 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골프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제원 영광지사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동반자로서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매년 자선골프행사를 통해 변함없는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이제원 지사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영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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