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지난 4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이웃사랑 새마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수원시부녀회가 주관했으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김장김치는 총 1만260kg에 달한다. 이렇게 준비된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2,000가구에 가구당 5kg 이상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려는 노력이다.
행사에 참여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은 김장 나눔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이웃을 위해 땀 흘리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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