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상북도가 지역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고위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특별 강연을 마련한다. 오는 14일 오전 7시 20분 다목적홀에서 제351회 화공 굿모닝 특강이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한국도시의 미래: 경상북도의 현황을 살피고 미래를 모색한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는 급변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경북 지역이 직면한 현안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할 중장기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청 관계자 및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른 아침 시간을 활용해 지역의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학습하는 이번 특강은 경상북도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강 운영은 도청 인재복지과에서 담당하며,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얻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습 기회를 통해 행정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