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북부동이 오는 26일 임당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13회 북부동민 한마음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단체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북부동 체육회(회장 방준혁)는 14일 북부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요 단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회 운영 계획과 안전 관리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북부동 체육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주요 지역 단체와 북부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체육대회의 세부 일정, 경기 운영 계획, 그리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 방안 등 실질적인 준비 사항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참석 단체들은 이번 대회가 생활 체육 활성화를 통해 주민 건강을 증진하고, 나아가 주민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현주 북부동장은 이번 체육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서로 격려하며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즐겁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방준혁 북부동 체육회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주민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