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김영복 법무법인 모악 고문변호사를 제22기 전북부의장으로 임명했다.
민주평통은 국내외 각계각층 인사 2만 2천여명을 22기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다.
전북 지역에서는 총 1,192명의 자문위원이 위촉되어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자문, 국민적 공감대 확산, 그리고 합의 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영복 신임 전북부의장은 22기 민주평통 전북 지역 자문위원들과 함께 통일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대통령 자문 및 건의는 물론, 평화로운 한반도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1,192명의 자문위원과 함께 평화통일 정책에 관해 대통령께 자문하고 건의하는 한편, 평화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평통의 이번 인선이 전북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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