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불스가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불스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기계 개발,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 구축, 지역사회 공헌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산업계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 올해 대회는 산업통상부,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 수상 기업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2000년 설립된 ㈜불스는 2017년 성주군 용암면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이후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용 로봇 등 스마트농업 장비를 생산·공급하는 밭농업 기계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불스는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술 고도화와 상생 협력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성주군 우수기업’과 ‘경북 스타기업’에 선정되었고, 국가생산성대회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여러 차례 공로를 인정받았다.
㈜불스는 향토기업으로서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산불 피해 성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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