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인석 청양군새마을회장이 25년간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새마을포장을 수상했다.
신 회장은 지난 4일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대통령 훈격의 새마을포장을 받으며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 회장은 2000년부터 청양군 새마을회에서 활동하며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새마을운동에 헌신해왔다. 특히 올해 청양군 새마을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새마을운동뿐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새마을정신을 함께 실천해 오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더욱 살기 좋은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진은주 직장공장협의회 국무총리 표창, 윤동찬 목면협의회장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권중숙 대치면새마을부녀회장 행정안전부 표창 등 총 11명의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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