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온양신광교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교회는 지난 4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긴급복지 대상자 보호, 그리고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요한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온양신광교회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광교회는 이전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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