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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길상면, 사랑의 산타 행사로 따뜻한 겨울 선물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을 맞아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한부모 가족 아동, 취약계층 어르신,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저소득 가정 58가구에 케이크와 고기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에는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치킨을 선물하며 풍성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한부모 가족 자녀들과 협의체 위원들을 연결하여, 부모의 빈자리를 채우고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원정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맞춤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서광석 길상면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복지 자원 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촘촘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
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 50만원 성금 기탁…사랑 나눔 실천
강화군 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17일, 길상면사무소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이천녀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서광석 길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을 통해 길상면이 더욱 행복한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해 쌀 기부에 이어 올해 성금 기탁까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 50만원 성금 기탁…사랑 나눔 실천
강화군 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이 지난 17일, 길상면사무소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이천녀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서광석 길상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농가주부모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을 통해 길상면이 더욱 행복한 지역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길상남부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난해 쌀 기부에 이어 올해 성금 기탁까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
미추홀구, 미추홀장애인복지관·미추홀푸르내 위탁 운영 협약 체결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장애인복지관과 미추홀푸르내의 새로운 위탁 운영 법인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새로운 운영 주체를 결정했다.심사 결과, 미추홀장애인복지관은 재단법인 대한성공회유지재단이, 미추홀푸르내는 사단법인 함께웃는사람들이 각각 위탁 운영 법인으로 선정됐다.선정된 법인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향후 5년간 각 시설을 운영하며, 미추홀구 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미추홀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 재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미추홀구, 미추홀장애인복지관·미추홀푸르내 위탁 운영 협약 체결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장애인복지관과 미추홀푸르내의 새로운 위탁 운영 법인을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존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새로운 운영 주체를 결정했다.심사 결과, 미추홀장애인복지관은 재단법인 대한성공회유지재단이, 미추홀푸르내는 사단법인 함께웃는사람들이 각각 위탁 운영 법인으로 선정됐다.선정된 법인들은 2026년 1월 1일부터 향후 5년간 각 시설을 운영하며, 미추홀구 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미추홀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장애인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 재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 아이들 손으로 모은 따뜻한 나눔
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푸지장터 열렸네!'를 통해 얻은 수익금 72만 5천 원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개념을 배우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되었다.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자회를 개최,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최유나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박은정 가정1동장은 나눔을 실천한 원생들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의 '푸지장터'는 단순한 시장놀이를 넘어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심어주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 아이들 손으로 모은 따뜻한 나눔
국공립 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푸지장터 열렸네!'를 통해 얻은 수익금 72만 5천 원을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시장놀이를 통해 경제 개념을 배우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경험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도록 기획되었다.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바자회를 개최,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최유나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박은정 가정1동장은 나눔을 실천한 원생들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루원지웰푸르지오 어린이집의 '푸지장터'는 단순한 시장놀이를 넘어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심어주는 의미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
주안시범공단, 4년째 주안5동에 따뜻한 나눔 이어가
주안시범공단이 2020년부터 4년째 미추홀구 주안5동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주안시범공단은 지난 10월 주안5동 관내에서 열린 노인 행사에 1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1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주안5동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민용 주안시범공단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주안5동 관계자는 주안시범공단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덕분에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주안5동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주민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주안시범공단, 4년째 주안5동에 따뜻한 나눔 이어가
주안시범공단이 2020년부터 4년째 미추홀구 주안5동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주안시범공단은 지난 10월 주안5동 관내에서 열린 노인 행사에 1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17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주안5동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민용 주안시범공단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주안5동 관계자는 주안시범공단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덕분에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주안5동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주민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이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안보 분야에서 ‘강력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신뢰를 얻고 있다.주민 불안 해소 총력… “대북전단 원천 차단”강화군은 주민들의 불안이 가장 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을 위해 계속해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특히, 밀물을 이용한 해안선 중심의 전단 살포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살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현장 통제 및 안전조치 점검 △유관기관 대응 체계 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의 입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강화군은 지난해 11월,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직후 발동한 강화군 전역 ‘위험구역’지정 및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을 계속해서 강력하게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소음공격 상시 대비 체계 구축 강화군은 지난해 발생한 북한의 소음공격 재발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송해면 당산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75가구에 방음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도 지속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회관을 ‘소음 쉼터’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또한 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음 쉼터형 주민대피시설도 조성, 평상시에는 회관으로 활용하고 비상시에는 대피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대피시설 환경 개선… “UPS로 쾌적한 대피 여건 마련”강화군은 북한의 포격 등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시설 내 공기질 개선 및 전원 안정화 대책도 추진 중이다.화생방 대비용 밀폐형 대피시설의 특성상, 공조시스템이 멈출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발전기를 UPS로 전면 교체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2026~2027년도에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70개 대피시설에 UPS를 설치하고, 실내 공기질 및 안전성 강화를 도모한다.실전 중심 민방위 훈련… “군민이 직접 참여”민방위 훈련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 중심으로 변화를 줬다.접경 마을 주민들과 함께 주민대피시설에서 △공습 상황 대응 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군민 스스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민방위 훈련을 단순한 시범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정부도 인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수상 강화군은 올해 민방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정책 성과를 입증했다.박용철 군수는 “국무총리 표창은 안보 최전선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지켜온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화군, ‘강력한 대응, 세심한 배려’민방위 행정 주목
강화군이 민방위 분야에서 주민 안정을 위한 선제적 행정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안보 분야에서 ‘강력한 대응’과 ‘세심한 배려’라는 두 축을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 신뢰를 얻고 있다.주민 불안 해소 총력… “대북전단 원천 차단”강화군은 주민들의 불안이 가장 큰 대북전단 살포 원천 차단을 위해 계속해서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과 합동으로 예찰 활동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특히, 밀물을 이용한 해안선 중심의 전단 살포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살포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현장 통제 및 안전조치 점검 △유관기관 대응 체계 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등의 입체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했다.강화군은 지난해 11월, 박용철 강화군수 취임 직후 발동한 강화군 전역 ‘위험구역’지정 및 대북전단 살포 금지 행정명령을 계속해서 강력하게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소음공격 상시 대비 체계 구축 강화군은 지난해 발생한 북한의 소음공격 재발 가능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송해면 당산리 등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75가구에 방음시설 설치를 지원했으며,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도 지속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1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마을회관을 ‘소음 쉼터’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또한 9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음 쉼터형 주민대피시설도 조성, 평상시에는 회관으로 활용하고 비상시에는 대피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대피시설 환경 개선… “UPS로 쾌적한 대피 여건 마련”강화군은 북한의 포격 등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대피시설 내 공기질 개선 및 전원 안정화 대책도 추진 중이다.화생방 대비용 밀폐형 대피시설의 특성상, 공조시스템이 멈출 경우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기존 발전기를 UPS로 전면 교체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2026~2027년도에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70개 대피시설에 UPS를 설치하고, 실내 공기질 및 안전성 강화를 도모한다.실전 중심 민방위 훈련… “군민이 직접 참여”민방위 훈련도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전 중심으로 변화를 줬다.접경 마을 주민들과 함께 주민대피시설에서 △공습 상황 대응 대피 훈련 △방독면 착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군민 스스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민방위 훈련을 단순한 시범이 아니라 군민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정부도 인정… ‘국무총리 기관표창’수상 강화군은 올해 민방위 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대내외적으로 정책 성과를 입증했다.박용철 군수는 “국무총리 표창은 안보 최전선에서 불편을 감수하며 공동체를 지켜온 군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십정2동,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와 함께 팥죽 만들며 따뜻한 정 나눠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특별한 연말 행사를 열었다.지난 18일, 열우물공감마당에서 열린 '동지의 맛 & 연말 총평회'는 8명의 중장년 여성들이 함께 팥죽을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번 행사는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인 '힐링미소들의 맛있는 인생 이야기'의 일환으로, 동지를 맞아 참여자들이 팥죽을 만들고 나누면서 서로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완성된 팥죽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연말 총평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성취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은 "팥죽을 만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연 십정2동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관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십정2동,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와 함께 팥죽 만들며 따뜻한 정 나눠
부평구 십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여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특별한 연말 행사를 열었다.지난 18일, 열우물공감마당에서 열린 '동지의 맛 & 연말 총평회'는 8명의 중장년 여성들이 함께 팥죽을 만들고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이번 행사는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인 '힐링미소들의 맛있는 인생 이야기'의 일환으로, 동지를 맞아 참여자들이 팥죽을 만들고 나누면서 서로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자 기획됐다.참여자들은 직접 팥죽을 만들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완성된 팥죽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연말 총평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참여자에게는 시상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성취감을 높였다.행사에 참여한 한 여성은 "팥죽을 만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졌고,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니 든든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연 십정2동장은 "이번 행사가 참여자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관계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부평구, 주민참여예산 전국 최우수…6년 연속 '우수' 영예
부평구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평가에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민주성, 책임성, 효율성,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부평구를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특히 부평구는 2020년 행정안전부 성과평가 도입 이후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며 인천시 군·구 중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부평구는 구정 전반에 걸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민선 8기 동안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진정한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