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터와 진로 멘토링 진행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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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고양시 시청



[PEDIEN]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4일, 특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빙상스케이트장에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스케이트 강습을 넘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에게 직접 스케이팅 기술을 배우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대표 선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극복 방법 등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수련관 측은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스포츠 체험과 진로 멘토링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 탐색과 진로 역량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박차용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자아탐색과 진로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과 체험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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