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2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봄꽃으로 물들다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봄을 선물하기 위해 통장들이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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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만수2동 통장자율회,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 실시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2동이 통장자율회와 손잡고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쳤다.

만수2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학교, 경로당 주변 등 6개소에서 봄꽃 심기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에서 이들은 잡초를 제거하고 팬지, 스토크, 루피너스 등 봄 초화 약 792본을 심었다.

신정철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초화 식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함께하는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마을 환경 개선에 언제나 앞장서는 통장자율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통장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는 평가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봄맞이 관내 초화 식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만수2동을 만드는데 협조해주신 통장자율회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향기로운 마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만수2동은 앞으로도 통장자율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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