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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안전한 교통 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 펼쳐졌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는 지난 12일 별내로데오거리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별내동 관계 공무원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 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30km 미만 서행, 우회전 시 일시정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알렸다.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위반 금지, 정지선 지키기 등도 강조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특히 어린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호루라기에 교통안전 문구를 넣어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안전 의식을 높였다.
유지현 위원장은 “어린이는 순간적인 돌발 상황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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