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4동, 통장자율회 주축으로 마을에 봄꽃 활짝

1800여 본 봄꽃 식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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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간석4동 통장자율회, 초화 식재 활동을 통해 마을 곳곳 봄기운 전달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4동이 통장자율회의 주도적인 참여로 화사한 봄옷을 입었다.

최근 통장자율회는 봄을 맞아 마을 곳곳에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선사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자율회 회원뿐 아니라 가로수 지킴이 등 총 46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3곳을 중심으로 펜지 792본, 스토크 456본을 심었다.

크리산세멈 312본, 루피너스 72본 등 총 1812본의 다채로운 봄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 식재 활동과 더불어 주변 환경정비도 함께 진행하여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주민들이 봄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마을 미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윤정 간석4동장은 통장자율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통장자율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을 환경이 한층 밝아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간석4동은 이번 초화 식재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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