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1동, 아주대와 손잡고 '일생일대 프로젝트' 시작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평생학습 기회 제공, 3월 25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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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파주시 금촌1동, 2026년 ‘일생일대 프로젝트’ 3월 25일 개강 (파주시 제공)



[PEDIEN] 파주시 금촌1동이 아주대학교와 손을 잡고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3월 25일 개강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이 직접 강의를 진행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금촌1동은 올해 처음으로 '일생일대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파주형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의 일환으로, 대학과 읍면동이 협력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개강일에는 '행복을 위한 마음관리'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서 파주의 역사와 문화유적, 나를 찾는 시간, 슬기로운 중년 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는 3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홍보물 내 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체 강의의 80% 이상을 이수하는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이번 '일생일대 프로젝트'가 배움을 통해 주민들이 활력을 되찾고 삶의 새로운 목표를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금촌1동 주민 누구나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촌1동 총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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