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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가남청소년문화의집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이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을 잡았다. 3월 11일,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옴니핏 이동 상담'과 '정서조절 집단 프로그램' 등 청소년과 가족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임정희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많다”며 “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충서 여주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옴니핏 이동 상담을 진행했는데, 청소년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참여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고 한다.
임송식 가남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정서적, 심리적 안정을 얻길 기대한다”며 “옴니핏 이동 상담과 정서조절 집단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정신건강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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