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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프로젝트가 93번째 1000권 완독자를 배출하며 결실을 맺었다.
주인공은 박지호 어린이. 그는 세천책에서 읽은 책들이 모두 재미있었고, 다 읽고 나니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립효양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세천책은 취학 전 아동들이 1,000권의 책을 읽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친숙해지고 스스로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85호 완독자인 박지호 어린이는 세천책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참여 어린이들의 성취를 격려하며 더 많은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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