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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구월1동이 통장자율회 회원 50여 명과 함께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구월1동 관내 5개 구역에서 진행됐다.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루피너스, 비올라 등 5종의 봄 초화 1800여 본을 심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구월1동을 지나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옥자 통장자율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마을을 위해 애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구월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미송 구월1동장은 “아직 쌀쌀한 날씨에도 봄맞이 초화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월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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