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 양감면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민관 협력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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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PEDIEN]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가 양감면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만세구청 양감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사회단체 등과 협력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 민관 협업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 봉사에 앞장서 온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이 돋보였다.

참석자들은 양감면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상가 밀집 지역 등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대대적인 정화 작업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숙자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고장의 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여러 기관과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화성시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9개 단체 3천 2백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지역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폭력 예방 캠페인, 성평등 문화 확산,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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