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1동,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총력…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홍보 나서

미추홀구의 탄탄한 사법 인프라 강점 부각, 해사법원 유치 기대감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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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주안1동,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홍보 총력 (미추홀구 제공)



[PEDIEN] 인천 미추홀구 주안1동이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회의를 열고, 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주민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해사법원 유치 시 미추홀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기대효과를 공유하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주안1동은 미추홀구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알렸다. 미추홀구가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해 즉시 독립 청사 신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과 연계된 탄탄한 사법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부각했다.

동 관계자는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들어설 경우 기존 사법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의 최적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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