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체육중학교 조정부가 지난 4월 11~13일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광주체육중은 이번 대회에 12명이 출전해 금·은·동메달을 고루 확보하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남중부 더블스컬에 출전해 폭발적인 레이스를 선보인 구시온·박예성 학생팀은 강원 화천중과 10초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3분29초2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거머줬다.
심유찬·이승민 학생팀도 3분42초33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남중부 싱글스컬에서는 정희성 학생이 3분48초96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광주체육중 이병관 교장은 “물 위에서 한계와 싸우며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훌륭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과 지도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더 큰 성취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체육중학교 조정부가 지난 4월 11~13일 충북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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