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21일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 발매…1년 3개월 만에 컴백 (방송 제공)



[PEDIEN]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안신애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앨범 ‘Best Befor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번째 EP ‘Dear LIF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공식 SNS 채널에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안신애는 스탠드 마이크 앞에서 노래하며 아카펠라 하모니를 선보인다. 붉은색 헤어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신애는 2014년 그룹 바버렛츠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화사, 성시경, 이하이 등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2023년 9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첫 솔로 싱글 ‘Respect’를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리메이크 앨범에는 어떤 곡들이 담길까. 안신애가 기존 곡들을 어떤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앨범 발매와 함께 첫 단독 콘서트 ‘SCENE A’도 개최한다. 콘서트는 4월 25일과 26일 시작하여 5월 16일과 17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서울 마포구 연남동 연남스페이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