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일본의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가 오는 7월 서울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나토리는 7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natori ONE-MAN LIVE TOUR ’Koshin'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년 연속으로 한국을 찾는 나토리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과 더욱 깊이 있는 소통을 예고했다.
나토리는 2021년 데뷔 이후 독특한 음색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스타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그는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직접 소화하는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 전자 음악과 밴드 사운드, 일본 전통 요소를 조화롭게 결합한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 1월에는 약 2년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Abyss'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첫 내한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어떤 세트리스트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나토리는 현재 국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이다. 한편 나토리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